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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학교 창업동아리 Cleta 조회 : 271  
이름 : 창업서포터즈   작성일 : 2017-01-05 15:50:03

안녕하세요~! 호서대학교 창업서포터즈 서강민 기자입니다.

오늘은 학생 창업동아리로 시작해 현재 아이템사업화를 진행하고 있는 'Cleta'의 주재훈 대표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 'Cleta'의 카드지갑 디자인.

◇ 본인 소개를 간략하게 한다면.

"저는 호서대 패션학과에 재학 중인 주재훈입니다. 고등학교 때 패션디자인분야에 관심이 많아 미대입시를 통해 디자인과에 입학했습니다. 대학교에서 마케팅분야인 MD(merchandising)를 배우며 전문성을 키웠습니다. 2015년도부터 가죽공예를 시작해 지난해부터 본격적인 창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 'Cleta'의 뜻은.

"끌레따(Cleta)는 따뜻함과 딱딱함을 의미하는 Clementa와 Regidita를 합해 만든 이름으로 패션 잡화부문 브랜드입니다."

◇ 아이템 소개와 사업화를 하게 된 계기는?

"최초로 준비했던 아이템은 가죽에 여러가지 도구로 문양을 찍어 음각을 나타내는 형태의 카빙 기술을 적극 이용한 소품류와 심플한 가방이었습니다. 현재는 나무와 가죽을 결합한 Luggage 종의 가방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달 중 모든 샘플 제작을 마칠 계획입니다. 또한 사업화를 시키게 된 계기는 기존 패션 시장에서 가방 부문 잡화시장의 성장세가 뚜렷한 것을 파악하고 시장성을 보게 됐습니다. 기존 가방이나 소품류와 차별화된 제품을 원하는 소비자가 많다는 것을 통해 사업화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 Cleta은 나무와 가죽을 결합한 Luggage 종의 가방을 개발하고 있다. 사진은 주문제작 모습.

◇ 사업화 과정을 말해달라.

"기존 브랜드들이 재고 부담에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Cleta는 주문제작 형태로 재고에 전혀 부담이 없습니다. 이를 통해 안정적인 판매 수익도 올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생산을 하는데 시간이 많이 소요되기 때문에 일정 금액 이상으로 매출을 증대시키는 것이 어렵다고 판단, 현재는 새로운 아이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어떤 성과가 있었나?

"지난해 호서대 venture 1st 창업경진대회와 거점형 선도화대학 아이템사업화에 지원해 최종 면접 발표단계까지 통과했습니다. 이후 천안 신세계백화점에서 전시를 진행해 각종 주문제작 판매를 통해 매출을 올렸습니다. 또한 11월에 진행된 호서대 LINC사업단 성과발표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충남문화산업진흥원에서 진행하는 청년Ceo500에도 선정돼 활동하고 있습니다."

◇ 개인적으로 노력한 점이 있다면?

"제가 그동안 모아놓은 개인 자금을 이용해 아이템을 개발하는데 투자했습니다. 또 앞으로 생길 투자에 대비해 투자의 종류와 모집 방법 등에 대한 교육을 신청해 공부를 했습니다."

▲ Cleta은 호서대 LINC사업단 2016 창업동아리 성과발표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 앞으로의 사업계획은?

"현재 새롭게 구상중인 아이템으로 올해 사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현재 디자인 및 설계 구상이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오는 2월까지 샘플과 샘플북을 준비해 신규 사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 아이템 사업화를 준비하는 이들에게 조언한다면.

"내가 개발하고자 하는 아이템의 정의를 내리고 이것이 실제 소비자들에게 필요하다는 존재 의의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아무리 혁신적이고 좋은 아이템이라 할지라도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기대할 수 없다면 결국 시장성이 없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철저한 소비자조사를 통한 시장조사 및 분석을 동반한 아이템 사업계획을 세우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Cleta은 현재 새롭게 구상중인 아이템으로 올해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은 제품양산 모습..안녕하세요~! 호서대학교 창업서포터즈 서강민 기자입니다.

오늘은 학생 창업동아리로 시작해 현재 아이템사업화를 진행하고 있는 'Cleta'의 주재훈 대표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 'Cleta'의 카드지갑 디자인.

◇ 본인 소개를 간략하게 한다면.

"저는 호서대 패션학과에 재학 중인 주재훈입니다. 고등학교 때 패션디자인분야에 관심이 많아 미대입시를 통해 디자인과에 입학했습니다. 대학교에서 마케팅분야인 MD(merchandising)를 배우며 전문성을 키웠습니다. 2015년도부터 가죽공예를 시작해 지난해부터 본격적인 창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 'Cleta'의 뜻은.

"끌레따(Cleta)는 따뜻함과 딱딱함을 의미하는 Clementa와 Regidita를 합해 만든 이름으로 패션 잡화부문 브랜드입니다."

◇ 아이템 소개와 사업화를 하게 된 계기는?

"최초로 준비했던 아이템은 가죽에 여러가지 도구로 문양을 찍어 음각을 나타내는 형태의 카빙 기술을 적극 이용한 소품류와 심플한 가방이었습니다. 현재는 나무와 가죽을 결합한 Luggage 종의 가방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달 중 모든 샘플 제작을 마칠 계획입니다. 또한 사업화를 시키게 된 계기는 기존 패션 시장에서 가방 부문 잡화시장의 성장세가 뚜렷한 것을 파악하고 시장성을 보게 됐습니다. 기존 가방이나 소품류와 차별화된 제품을 원하는 소비자가 많다는 것을 통해 사업화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 Cleta은 나무와 가죽을 결합한 Luggage 종의 가방을 개발하고 있다. 사진은 주문제작 모습.

◇ 사업화 과정을 말해달라.

"기존 브랜드들이 재고 부담에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Cleta는 주문제작 형태로 재고에 전혀 부담이 없습니다. 이를 통해 안정적인 판매 수익도 올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생산을 하는데 시간이 많이 소요되기 때문에 일정 금액 이상으로 매출을 증대시키는 것이 어렵다고 판단, 현재는 새로운 아이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어떤 성과가 있었나?

"지난해 호서대 venture 1st 창업경진대회와 거점형 선도화대학 아이템사업화에 지원해 최종 면접 발표단계까지 통과했습니다. 이후 천안 신세계백화점에서 전시를 진행해 각종 주문제작 판매를 통해 매출을 올렸습니다. 또한 11월에 진행된 호서대 LINC사업단 성과발표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충남문화산업진흥원에서 진행하는 청년Ceo500에도 선정돼 활동하고 있습니다."

◇ 개인적으로 노력한 점이 있다면?

"제가 그동안 모아놓은 개인 자금을 이용해 아이템을 개발하는데 투자했습니다. 또 앞으로 생길 투자에 대비해 투자의 종류와 모집 방법 등에 대한 교육을 신청해 공부를 했습니다."

▲ Cleta은 호서대 LINC사업단 2016 창업동아리 성과발표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 앞으로의 사업계획은?

"현재 새롭게 구상중인 아이템으로 올해 사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현재 디자인 및 설계 구상이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오는 2월까지 샘플과 샘플북을 준비해 신규 사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 아이템 사업화를 준비하는 이들에게 조언한다면.

"내가 개발하고자 하는 아이템의 정의를 내리고 이것이 실제 소비자들에게 필요하다는 존재 의의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아무리 혁신적이고 좋은 아이템이라 할지라도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기대할 수 없다면 결국 시장성이 없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철저한 소비자조사를 통한 시장조사 및 분석을 동반한 아이템 사업계획을 세우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Cleta은 현재 새롭게 구상중인 아이템으로 올해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은 제품양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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